소아시력·사시
소아시력·사시에 관한 안과 건강 인사이트 글을 모았습니다.
- 사시 수술 전후, 눈추적검사로 본 두 눈의 협응 변화
연구진은 후천성 공동성 내사시 환자 46명의 두 눈 움직임을 초당 300회 기록하는 눈추적기로 측정했습니다. 수술 전에는 46명 중 26명(56.5%)이 눈모음·눈벌림 자극에도 두 눈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이는 일반인의 위험도가 아니라, 수술받은 연구 참여자 46…
- 신경발달·행동장애가 있는 아동, 약시·근시·사시 진단 위험이 더 높게 관찰됐습니다
연구진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전자의무기록에 담긴 18세 이하 아동을 분석했습니다. 1:1 성향점수매칭 후 신경발달·행동장애가 기록된 아동과 대조군이 각각 115만 6,503명씩 비교됐습니다. 매칭 후 첫 진단 기록 위험은 약시 HR 1.60, 사시 HR 1.…
- 양쪽 눈 도수 차이가 크대요, 약시로 이어질 수 있나요? (부등시)
부등시는 한쪽 눈의 시력 발달을 늦춰 소아 약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2] 부등시가 모두 약시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조기 치료가 시력 발달을 도울 수 있습니다.[2] 선별검사의 의뢰 결과는 진단이 아니므로 정밀 굴절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1] 정밀검사는 미루지 말고…
- 소아안과 종합 가이드, 근시·약시·사시 검사 시기 알아보기
아이에게 아래와 같은 모습이 보인다면, 나이와 증상에 맞는 검사가 필요한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간헐적 외사시 치료 시점, 관찰과 수술 기준을 비교해 보기
간헐적 외사시는 모두 바로 수술하지 않으며, 검사 변화를 보며 관찰할 수 있습니다. 지속 외사시나 입체시력 저하, 복시와 외관 관련 우려가 있다면 치료 시점을 다시 논의할 수 있습니다.[2][3]
- 아기 사시 증상과 가성사시 차이, 검사 기준 비교해 보기
아기 눈이 몰리거나 벌어져 보여도 실제 사시인지 가성외사시인지는 정렬 검사로 구분해야 합니다. 겉모습만으로 실제 편위인지 정상 정렬인지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2][3]
- 약시 치료 시기와 안대치료, 아이 시력검사 시점 알아보기
약시 치료는 시력 발달이 활발한 어린 시기에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을 수 있습니다. 치료하지 않은 채 성장하면 평생 시력 문제가 남을 수 있어 조기 검사와 치료가 중요합니다.[1]
- 사시검사, 눈을 가리고 프리즘을 대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사시검사는 두 눈이 한 점을 볼 때 얼마나, 어느 방향으로 어긋나는지 재는 검사입니다. 한쪽 눈을 가릴 때 나타나는 사위(잠복사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양안시·입체시검사, 두 눈이 함께 보는 힘을 어떻게 확인할까요?
특수 안경을 쓰고 그림이나 불빛을 보며 두 눈이 함께 깊이와 거리를 느끼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눈에 닿지 않아 아프지 않고, 협조가 잘 되면 약 3~5분이면 끝날 수 있습니다.
- 조절내사시 진단 후: 안경·가림치료와 경과 관찰
조절내사시는 주로 원시가 있는 아이에서 초점을 맞추는 조절 반응과 눈이 안쪽으로 모이는 반응이 함께 작동하면서 생기는 내사시입니다. 눈이 안쪽으로 몰려 보이거나, 두 눈이 함께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거나, 깊이감이 떨어지고 복시·눈피로·고개 돌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간헐외사시 진단 후: 치료 선택과 경과 관찰은 어떻게 할까?
간헐외사시는 한쪽 또는 양쪽 눈이 바깥쪽으로 치우치는 외사시 중, 피곤할 때나 집중이 흐트러질 때처럼 특정 상황에서만 눈 정렬 이상이 보이는 형태입니다. 밝은 햇빛에서 한쪽 눈을 감거나, 독서 같은 근거리 작업에서 집중이 떨어지거나, 눈 피로·두통·복시를 호소하면 안과 검…
- 가성사시 진단 후: 진짜 사시와의 차이와 경과 관찰
가성사시는 눈의 실제 위치나 눈 근육에 문제가 있는 사시가 아니라, 코 옆 피부 주름이나 낮은 코등 등 안면 구조 때문에 눈이 안쪽으로 몰려 보이는 착시입니다. 주로 영유아에서 의심되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얼굴 구조가 발달하면 덜 두드러져 보일 수 있습니다. 가성사시 자체…
- 조절내사시에 대한 흔한 오해와 사실
조절내사시는 원시로 인한 조절 부담과 눈모음이 연결되면서 눈이 안쪽으로 치우치는 소아 사시 유형입니다. 안경을 쓰면 눈 정렬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아이가 같은 경과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안경 착용 후에도 내사시가 남으면 부분 조절내사시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 간헐외사시에 대한 흔한 오해와 사실
간헐외사시는 한쪽 또는 양쪽 눈이 바깥쪽으로 치우치는 외사시 중, 눈 정렬 이상이 항상 보이지 않고 특정 상황에서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피곤할 때, 아플 때, 밝은 햇빛 아래, 집중이 필요한 상황에서 한쪽 눈이 바깥으로 돌아가 보이거나 한쪽 눈을 감는 모습이 단서가 될 수…
- 가성사시에 대한 흔한 오해와 사실
가성사시는 눈이 실제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코 옆 피부 주름이나 낮은 코등 같은 얼굴 구조 때문에 눈이 안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상태입니다. 가성사시 자체는 눈 근육이나 신경의 이상이 아니므로, 가성사시만을 고치기 위한 사시 수술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많지 …
- 조절내사시, 누가 언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할까
조절내사시는 주로 원시가 있는 아이에서 초점 조절과 눈 모임이 함께 과하게 작동하면서 눈이 안쪽으로 치우치는 소아 사시 유형입니다. 눈이 안쪽으로 몰려 보이거나, 두 눈이 함께 움직이지 않는 것 같거나, 한쪽 눈을 잘 쓰지 않는 모습이 보이면 안과 검사를 고려합니다. 사시…
- 간헐외사시, 누가 언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할까
간헐외사시는 평소에는 눈이 맞아 보이다가 피곤할 때, 아플 때, 밝은 햇빛 아래, 집중이 떨어질 때 한쪽 또는 양쪽 눈이 바깥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외사시의 한 유형입니다. 밝은 빛에서 한쪽 눈을 감거나, 독서 같은 근거리 작업에서 집중이 떨어지거나, 두통·눈 피로·복시를 …
- 가성사시, 누가 언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할까
가성사시는 눈의 실제 위치가 어긋난 것이 아니라, 코 옆 피부 주름이나 낮은 코등 등 안면 구조 때문에 눈이 안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착시입니다. 가성사시 자체는 대개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병이 아니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얼굴 구조가 발달하면 덜 두드러져 보일 수 있습니다.…
- 조절내사시가 의심되면 어떤 안과 검사가 필요할까
특히 조절내사시는 원시와 눈의 초점 조절이 함께 관련되는 사시 유형이라, 겉으로 눈이 안쪽으로 보이는지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간헐외사시가 의심되면 어떤 안과 검사가 필요할까
간헐외사시는 눈이 항상 어긋나 있는 사시와 달리, 피곤할 때나 아플 때, 집중력이 떨어질 때, 밝은 빛을 볼 때처럼 특정 상황에서 한쪽 또는 양쪽 눈이 바깥쪽으로 치우치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가성사시가 의심되면 어떤 안과 검사가 필요할까
가성사시 자체는 대개 치료 대상이 아니지만, 겉모습이 실제 사시와 비슷할 수 있어 안과 검사로 감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사시 검사, 디지털이 사람만큼 정확할까? — 눈추적 기반 '디지털 가림검사'가 안과 표준검사와 잘 맞았다 (Ophthalmology Science 2026)
무엇을 한 연구인가: 사시(안구 정렬이상)를 재는 표준 '가림검사'를 눈추적으로 디지털화한 검사(DCT) 를 만들고, 표준 가림검사(CCT)와 얼마나 잘 맞는지·얼마나 일정한지 3~74세 68명에서 검증했습니다. 어떻게 재나: 화면 속 목표점을 보는 동안 검사자가 한쪽 눈…
- 조절내사시가 의심될 때: 안경 처방 전 굴절검사는 왜 필요할까?
아이 눈이 안쪽으로 몰려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보호자는 두 가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간헐외사시가 의심될 때: 첫 안과 진료에서 하는 기본 검사
아이 눈이 가끔 바깥쪽으로 돌아가 보이거나, 밝은 햇빛에서 한쪽 눈을 감는 모습을 보면 보호자는 "간헐외사시일까, 그냥 습관일까"를 먼저 고민하게 됩니다.
- 가성사시가 의심될 때: 첫 안과 진료에서 하는 기본 검사
가성사시는 눈의 실제 위치가 어긋난 것이 아니라, 코 옆 피부 주름이나 낮은 코등 같은 얼굴 구조 때문에 눈이 몰려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 약시: 증상부터 안과 검사, 치료·관리까지 한 번에 정리
약시는 눈 자체의 구조 문제가 아니라, 시각이 발달하는 동안 뇌가 한쪽 눈의 신호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해 생기는 기능적 시력 저하입니다. 흔히 '게으른 눈'이라 불리지만 아이가 게을러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시력 발달의 민감기(주로 7~8세 이전)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
- 소아 시력검진이 걱정될 때: 어떤 증상에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할까?
아이들은 시력 문제를 스스로 인지·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행동 관찰이 핵심입니다. 눈 비비기·찡그림, 머리 기울이기, 책에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기, 한쪽 눈 감기 등이 반복되면 안과 검진이 필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눈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거나, 동공이…
- 아이 시력검사는 언제 해야 할까? 보호자를 위한 소아안과 검진 안내
소아 시력 문제는 조기 발견이 치료 효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약시(게으른 눈)는 시력 발달의 민감기인 7~8세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효과적입니다. 연령별 정기 검진 시점(신생아기 → 생후 6~12개월 → 12~36개월 → 만 3~5세 → 취학 후)을 지키는 것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