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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 Insight]드림렌즈, 설계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 같은 '작은 광학부'라도 VST 방식이 CRT 방식보다 근시조절이 나았다 (Ophthalmic Physiol Opt 2025)

렌즈 광학부(BOZD)를 작게 만든 두 드림렌즈 설계(CRT-S 5.0mm·VST-S 5.2mm)의 2년 근시조절 비교 — 렌즈 광학부는 VST-S가 오히려 0.2mm 더 컸는데도 각막에 실제로 생긴 치료 구역은 VST-S가 더 작았고(1.93mm 대 2.14mm), 눈 길어짐(안축장)도 VST-S가 적어(0.33mm 대 0.44mm) 근시조절이 더 잘 됐으며, 두 설계 모두 각막 이상반응은 드물었음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드림렌즈, 설계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 같은 '작은 광학부'라도 VST 방식이 CRT 방식보다 근시조절이 나았다 (Ophthalmic Physiol Opt 2025) — 핵심 요약

같은 '작은 광학부'라도, VST 방식이 CRT 방식보다 근시조절이 나았다 (*Ophthalmic Physiol Opt* 2025)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는 다 같아 보이지만, 사실 렌즈마다 설계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다면 그 설계 차이가 근시조절 효과도 바꿀까요? 이번에 소개하는 연구는 바로 그 질문을 다룹니다 — 렌즈 가운데 '광학부'(도수를 교정하는 부분)를 작게 만든 두 가지 설계(CRT-S, VST-S)를 8~16세 근시 아동 1,612개 눈에서 2년간 견줬습니다. 결과부터 담담히 말하면 — VST 방식의 작은-광학부 렌즈(VST-S)가 CRT 방식(CRT-S)보다 눈 길어짐을 더 적게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유입니다. VST-S의 렌즈 광학부는 CRT-S보다 오히려 0.2mm 더 큰데도(5.2mm 대 5.0mm), 각막에 실제로 만들어진 치료 구역은 더 좁았습니다(1.93mm 대 2.14mm). 즉 결과를 가른 것은 렌즈에 적힌 광학부 숫자가 아니라, 그 설계가 각막에 어떤 구역을 만드느냐였던 셈입니다. 두 설계 모두 각막 이상반응은 드물었습니다. 다만 이 연구는 후향적(지난 기록을 되돌아본) 연구라, 저자들 스스로 "신중히 해석하라"고 당부합니다.

🔎 이 글의 성격 (소개·정보 고지): 본 글은 AfterNOON이 공개된 학술 문헌을 소개·정리한 정보성 리뷰입니다. 필자는 인용 연구의 저자가 아니며 이해관계가 없고, 특정 제품·브랜드의 사용 권유나 광고가 아닙니다. 드림렌즈는 의료기기로, 설계·처방·정밀 피팅·정기 추적이 필요하며 어떤 설계가 적합한지·선택·중단은 담당 안과 의료진이 개별적으로 판단합니다.

서지정보 · Jing S, Yan H, Wan Y. Comparison of two designs of orthokeratology lenses with smaller back optic zone diameters in myopia control. *Ophthalmic Physiol Opt* 2025;45(6):1525-1533 · DOI 10.1111/opo.13551 · PMID 40586421 · (Shaanxi Eye Hospital, Xi'an — 제조사와 무관한 학술기관)

(→ 이 글은 드림렌즈 시리즈의 '설계 파라미터' 편으로, 원리~안전성 종합편 RR-0050, 효과편 RR-0040, 혜택·위험편 RR-0041과 이어집니다.)

핵심 요약

  • 무엇: 8~16세 근시 아동 1,612개 눈을 대상으로, 드림렌즈의 렌즈 광학부(BOZD)를 작게 만든 두 설계를 2년간 견준 후향적(retrospective) 연구입니다. 렌즈는 광학부 지름에 따라 네 그룹으로 나뉘었고 — CRT(6.0mm)·CRT-S(5.0mm)·VST(6.2mm)·VST-S(5.2mm) — 초록이 실제로 보고한 비교는 작은 광학부끼리인 CRT-S 대 VST-S 였습니다.
  • CRT·VST가 실제로 어떤 렌즈인가? 드림렌즈 설계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CRT는 Paragon CRT(쿠퍼비전)의 고유 설계로, 기본 커브(Base Curve)에 리턴존 깊이(RZD)·랜딩존 각도(LZA)를 조합해 맞추는 독특한 방식입니다. 반면 VST형은 전형적인 '역기하(reverse geometry)' 설계로, Emerald(Euclid)·Menicon α(매니콘)·OK Lens(Contex)·LK Lens(루시드코리아) 등 국내에서 흔히 쓰이는 대부분의 드림렌즈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연구는 이 두 방식에서 각각 렌즈 광학부를 작게 만든 버전(CRT-S·VST-S)을 견줬습니다. *(여러 제품을 정보로 안내한 것이며 특정 제품 광고가 아닙니다. 이 연구가 '어떤 브랜드가 더 좋다'를 가린 것도 아닙니다 — 아래 한계·FAQ 참고.)*
  • 바탕이 되는 원리: 드림렌즈는 각막 주변부에 근시 억제 신호(근시성 흐림) 를 만들어 눈 자람을 늦춥니다. 각막에 눌려 생기는 치료 구역이 좁을수록 그 신호가 눈에 더 가깝고 강하게 들어와 억제에 유리하다는 가설입니다. 다만 렌즈 광학부 지름이 곧 각막 치료 구역 크기는 아닙니다 — 이번 연구가 바로 그 점을 보여줍니다.
  • ★결과 — VST-S가 더 잘 억제했습니다: 두 '작은 광학부' 설계를 견주면 VST-S는 눈 길어짐(안축장)이 2년간 0.33mm로, CRT-S(0.44mm)보다 적었습니다(p<0.001). 도수를 종합한 값(구면대응치)도 VST-S가 −1.06으로 CRT-S(−1.62)보다 덜 진행했습니다(p<0.001).
  • ★뜻밖의 대목 — 이긴 쪽의 렌즈 광학부가 오히려 더 컸습니다: VST-S의 렌즈 광학부는 5.2mm로 CRT-S(5.0mm)보다 큽니다. 그런데도 각막에 생긴 치료 구역은 VST-S가 더 좁았습니다(1.93mm 대 2.14mm, p<0.001). 결과를 가른 것은 렌즈에 적힌 광학부 숫자가 아니라, 그 설계가 각막에 실제로 만들어낸 구역이었던 셈입니다.
  • 안전 — 두 설계 모두 이상반응 드묾: 각막 착색·미란(가벼운 상처)은 일부에서만 있었고, 두 설계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오해하기 쉬운 지점: 이 연구는 '광학부를 작게 할수록 좋다'를 보인 것이 아닙니다. 초록은 CRT(6.0mm)와 CRT-S(5.0mm)를, 또는 VST(6.2mm)와 VST-S(5.2mm)를 견준 결과를 따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것은 작은 광학부 설계끼리의 승부(VST-S가 CRT-S보다 우수) 하나입니다.
  • ★꼭 짚을 한계: 이 연구는 후향적(지난 기록 분석)·단일기관·중국 연구입니다 — 저자들도 "작은 광학부 렌즈를 고를 때 이 결과를 신중히 해석하라"고 했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설계가 효과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의미: 드림렌즈는 '무엇을 끼느냐'만큼 '어떻게 설계·피팅되느냐'도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설계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는 눈을 직접 본 안과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왜 이 주제가 중요한가?

[먼저, 쉽게] 부모는 흔히 "드림렌즈를 하느냐 마느냐"만 고민하지만, 실제로는 렌즈의 설계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광학부를 작게 만든 렌즈끼리도 설계에 따라 결과가 다를까"라는 실용적인 질문에, 큰 표본(1,612개 눈)으로 답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이] 드림렌즈가 근시를 늦추는 핵심 원리는 각막 주변부에 근시성 흐림(주변부 디포커스) 을 만드는 것입니다. 각막에 눌려 생기는 '치료 구역'이 좁을수록 주변부 흐림 신호가 눈에 더 가깝고 강하게 들어와 근시 억제에 유리하다는 가설입니다. 그런데 그 치료 구역의 크기는 렌즈 광학부 지름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렌즈 뒷면의 커브 구성, 즉 설계가 다르면 광학부 지름이 비슷해도 각막에는 다른 크기의 구역이 만들어집니다. 이 연구는 바로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 광학부가 더 큰 VST-S(5.2mm)가, 광학부가 더 작은 CRT-S(5.0mm)보다 오히려 좁은 치료 구역을 만들었습니다.

근거는? — 두 '작은 광학부' 설계 비교

  • 치료 구역 크기: VST-S의 각막 치료 구역(지름 1.93mm)이 CRT-S(2.14mm)보다 좁았습니다(p<0.001). 렌즈 광학부는 VST-S가 5.2mm로 CRT-S(5.0mm)보다 큰데도 그랬습니다 — 설계가 다르면 같은 '작은 광학부'라도 각막에 생기는 구역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 ★눈 길어짐(안축장) 억제: 2년간 안축장 증가가 VST-S 0.33mm로 CRT-S 0.44mm보다 적었습니다(p<0.001). 즉 치료 구역이 더 좁았던 VST-S가 근시(눈 길어짐)를 더 잘 억제했습니다.
  • 도수(근시도) 진행: 도수를 종합한 값인 구면대응치(SE)는 VST-S(−1.06)가 CRT-S(−1.62)보다 덜 진행했습니다(p<0.001). 다만 구면도수(DS)만 떼어 보면 초록에 실린 숫자가 VST-S −1.47, CRT-S −1.39로, 서술("VST-S가 더 적게 진행")과 숫자의 방향이 어긋나 보입니다(p=0.01). 이런 대목은 원문 전문을 확인해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여기서는 있는 그대로만 전합니다.
  • 안전성: 각막 착색·미란(가벼운 상처)은 소수에서만 나타났고, 두 설계 사이 차이가 없었습니다 — 작은 광학부 설계가 특별히 더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 주의: 이 모든 결과는 후향적 관찰에서 나온 것으로, 처음부터 무작위로 배정해 비교한 시험이 아닙니다. 그래서 '설계가 효과에 영향을 준다'는 방향은 참고하되, 크기는 신중히 봐야 합니다.

이 연구의 중요성 — 4가지 관점

① 분야 흐름에서의 위치 — '무엇을'에서 '어떻게 설계하느냐'로. 근시조절 드림렌즈 근거는 '효과가 있나/안전한가'에 집중돼 왔습니다. 이 연구는 한 걸음 더 들어가 렌즈 설계가 각막에 만드는 치료 구역을 바꾸고, 그것이 효과와 이어진다는 점을 큰 표본으로 보여, 원리와 실제를 잇습니다.

② 근거의 무게 — 큰 표본이되, 후향적 한계. 1,612개 눈은 규모가 크지만, 후향적·단일기관 설계라 인과를 단정하기 어렵고 선택편향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자들도 신중한 해석을 당부했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유망한 방향'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③ 임상 현장에서의 의미 — 설계도 고려 대상, 단 선택은 의료진. 실용적 함의는 분명합니다. 드림렌즈는 종류·설계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설계·피팅이 적합한지는 전문의가 개별적으로 판단합니다. 부모가 '무조건 광학부가 작은 렌즈'를 요구할 일은 아닙니다 — 이 연구에서도 광학부가 더 작았던 쪽(CRT-S)이 오히려 뒤졌던 만큼, 숫자만으로 고를 문제가 아닙니다. 적합성·안전·생활을 함께 봐야 합니다.

④ 한국·임상 관점. 한국은 드림렌즈 사용이 많고 설계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이런 근거는 의료진이 아이에게 맞는 설계를 고르고, 안축장을 주기적으로 재며 효과를 확인하는 관리에 참고가 됩니다. 결국 '어떤 렌즈든 정확히 피팅하고 꾸준히·안전하게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시사하나?

메시지는 담담합니다. 광학부를 작게 만든 두 드림렌즈를 견주니, VST 방식(VST-S)이 CRT 방식(CRT-S)보다 눈 길어짐을 더 잘 억제했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렌즈 광학부 지름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 이긴 쪽의 광학부가 오히려 더 컸고, 대신 각막에 만들어진 치료 구역이 더 좁았습니다. 두 설계 모두 각막 이상반응은 드물었습니다. 다만 (a) 후향적·단일기관·중국 연구라는 점, (b) 인과가 아니라 관찰이라는 점에서 신중히 읽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드림렌즈도 설계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다'는 유용한 근거이되, 어떤 설계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는 눈을 직접 본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짚어둘 한계는?

  • 후향적 관찰 연구: 처음부터 무작위 배정한 시험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분석한 것으로, 선택편향 등 인과 해석에 한계가 있습니다.
  • 단일기관·단일지역: 한 병원의 중국 아동 대상이라, 다른 인구집단으로의 일반화는 신중해야 합니다.
  • 설계·브랜드의 다양성: 드림렌즈는 크게 CRT(Paragon CRT의 고유 설계)와 VST형(역기하) 두 갈래이고, VST형 안에도 Emerald(Euclid)·Menicon α(매니콘)·OK Lens(Contex)·LK Lens(루시드코리아) 등 여러 제품이 있어 세부 설계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 결과가 모든 드림렌즈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으며, 이 연구는 '작게 만든' 광학부끼리 견준 것으로 특정 브랜드의 우열을 가린 연구가 아닙니다.
  • 저자들의 신중 권고: 저자들 스스로 작은 광학부 렌즈 선택 시 결과를 신중히 해석하라고 밝혔습니다.
  • 소개의 성격: 본 글은 원 논문을 소개·정리한 것으로, 개별 환자의 렌즈 선택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드림렌즈는 다 같은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렌즈마다 광학부(가운데 도수 교정 부분)와 치료 구역의 크기 등 설계가 다릅니다. 이 연구는 그 설계 차이가 근시조절 효과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Q2. 그럼 '광학부가 작은 렌즈'를 달라고 하면 되나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연구에서는 광학부가 더 작았던 렌즈(CRT-S, 5.0mm)가 더 큰 렌즈(VST-S, 5.2mm)보다 뒤졌습니다. 렌즈에 적힌 숫자보다, 그 설계가 각막에 무엇을 만드는지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이 연구는 후향적 관찰이고 적합성·피팅·안전을 함께 봐야 하므로, 어떤 설계가 맞는지는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Q3. 작은 광학부 렌즈가 더 위험하진 않나요?

이 연구에서는 각막 착색·미란(가벼운 상처)이 소수에서만 있었고, 두 설계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드림렌즈의 안전은 설계보다 위생·정확한 피팅·정기 검진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앞선 안전성 정리 RR-0050 참고).

Q4. 왜 VST-S가 더 잘 억제했나요?

드림렌즈는 각막 주변부에 '근시성 흐림' 신호를 만들어 눈 자람을 늦춥니다. 그 신호는 각막에 눌려 생긴 치료 구역이 좁을수록 눈에 더 가깝고 강하게 들어옵니다. VST-S는 렌즈 광학부가 CRT-S보다 큰데도 각막 치료 구역을 더 좁게(1.93mm 대 2.14mm) 만들었고, 그것이 더 나은 억제와 이어졌다는 것이 이 연구의 해석입니다. 다만 후향적 관찰이라 인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Q5. 우리 아이 드림렌즈를 바꿔야 할까요?

이 글은 '설계가 효과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를 소개할 뿐입니다. 렌즈 선택·변경은 눈 상태·진행 속도·적합성을 직접 본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바꾸지 마시고, 정기검진에서 안축장 추이를 함께 확인하세요.

Q6. CRT·VST가 실제로 어떤 렌즈인가요?

드림렌즈 설계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CRT(Corneal Refractive Therapy) 는 Paragon CRT(쿠퍼비전)의 고유 설계로, 렌즈 뒷면을 기본 커브(Base Curve)·리턴존 깊이(RZD)·랜딩존 각도(LZA)라는 세 요소로 맞추는 독특한 방식입니다(2002년 세계 최초로 FDA 승인). 반면 VST형은 여러 커브를 겹쳐 각막을 눌러 재형성하는 전형적인 '역기하(reverse geometry)' 설계로, Emerald(Euclid)·Menicon α(매니콘)·OK Lens(Contex)·LK Lens(루시드코리아) 등 국내에서 흔히 쓰이는 대부분의 드림렌즈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연구는 두 방식에서 각각 렌즈 광학부를 작게 만든 버전(CRT-S·VST-S)을 견줬습니다. 다만 이 정보는 특정 제품을 권하는 광고가 아니라 이해를 돕는 안내이며, 이 연구 결과도 '어떤 브랜드가 더 낫다'가 아니라 '설계가 각막에 만드는 치료 구역이 근시조절과 이어질 수 있다'는 방향을 보여줄 뿐입니다. 어떤 설계·제품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는 각막 모양·나이·적합성을 직접 본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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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근시와 근시 진행 억제·드림렌즈·안축장 검사에 대한 더 많은 연구 리뷰·정보는 AfterNOON Insight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fternoon.clop.ai

본 글은 학술·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특정 제품·치료의 권유가 아닙니다. 드림렌즈는 의료기기로, 설계·시작·중단·피팅은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출처 (Sources)

  1. Jing S, Yan H, Wan Y. Comparison of two designs of orthokeratology lenses with smaller back optic zone diameters in myopia control. *Ophthalmic Physiol Opt*. 2025;45(6):1525-1533. doi:10.1111/opo.13551 (PMID 40586421; Shaanxi Eye Hospital, Xi'an).
  2. (드림렌즈 종합) 원리부터 안전성까지 총정리 · RR-0050 / (효과) Cochrane NMA RR-0040 / (혜택·위험) RR-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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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안과 전문의 박상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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