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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 Insight]소아 근시, 근거가 탄탄한 치료는? — 아트로핀·드림렌즈·병용을 중심으로 본 코크란 104편 종합 (2025 업데이트)

소아 근시조절 개입 순위 인포그래픽 — 안축장(눈 앞뒤 길이) 억제 효과 크기를 막대로 보여주되, 근거 확실성(GRADE)을 색으로 구분해 고용량 아트로핀·드림렌즈·병용이 '보통' 등급으로 탄탄함을 강조한 코크란 2025 네트워크 메타분석 요약소아 근시, 근거가 탄탄한 치료는? — 아트로핀·드림렌즈·병용을 중심으로 본 코크란 104편 종합 (2025 업데이트) — 핵심 요약

아트로핀·드림렌즈·둘의 병용을 중심으로 본 104편 종합 (*Cochrane* 2025 업데이트)

아이 근시가 시작되면 부모의 질문은 곧 하나로 모입니다 — "그래서, 뭐가 제일 확실해요?" 저농도 아트로핀 안약,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 다초점 렌즈, 그리고 요즘 이야기가 나오는 레드라이트(적색광)까지 선택지는 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코크란(Cochrane) 종합은 근시조절 임상연구 104편(무작위배정 대상 아동 17,509명) 을 모아, 치료들을 효과 크기로 줄 세우면서 동시에 그 근거가 얼마나 탄탄한지(확실성 등급) 까지 함께 평가했습니다. 두 가지를 겹쳐 보면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 효과도 있으면서 근거도 비교적 탄탄한('보통' 등급) 선택지는 고용량 아트로핀, 드림렌즈, 그리고 이 둘의 병용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효과 크기 순위 맨 위에는 레드라이트도 있지만, 근거가 아직 매우 약하고 안전성 정보도 부족해 이 글에서는 가볍게만 짚습니다.)

🔎 이 글의 성격 (소개·정보 고지): 본 글은 AfterNOON이 공개된 학술 문헌을 소개·정리한 정보성 리뷰입니다. 필자는 인용 연구의 저자가 아니며, 특정 제품·기기·치료의 사용 권유나 광고가 아닙니다. 어떤 근시조절 방법을 언제 시작·선택·중단할지는 눈 상태를 직접 본 담당 안과 의료진이 개별적으로 판단합니다.

서지정보 · Lawrenson JG, Huntjens B, Virgili G 외. Interventions for myopia control in children: a living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5;2(2):CD014758 · DOI 10.1002/14651858.CD014758.pub3 · PMID 39945354 · (미국 국립안연구소[NEI]·NIH 지원, 상업 스폰서 없는 독립 코크란 리뷰)

(→ 이 글은 근시조절 시리즈의 종합·결론편입니다. 같은 코크란 리뷰의 2023년 판[RR-0040, 64편]을 이번 2025년 판[104편, 40편 추가]이 갱신했고, 우산리뷰 RR-0036·저농도 아트로핀 RR-0037~0039·드림렌즈 RR-0041과 이어집니다.)

핵심 요약

  • 무엇: 만 4~18세 소아·청소년의 근시 진행을 늦추는 모든 종류의 치료(안약·특수 안경·콘택트렌즈·광치료·행동요법)를 다룬 무작위대조시험 104편을 모아, 효과를 서로 비교·순위매김한 코크란 네트워크 메타분석(2025 업데이트, 2023년 판을 64편→104편으로 확장).
  • 두 가지 잣대: ① 도수(SER, 근시 도수 변화) — 얼마나 덜 나빠졌나. ② 안축장(눈의 앞뒤 길이, mm) — 눈이 얼마나 덜 길어졌나. 치료 안 한 아이는 1년에 도수가 약 −0.65D 나빠지고 눈은 0.33mm 길어졌습니다(대조군 중앙값). 이걸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효과입니다.
  • ★근거가 탄탄한 선택 3가지 (확실성 '보통' 등급):

- 고용량 아트로핀(0.5% 이상) — 도수·안축장 모두 억제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도수 +0.90D, 안축장 −0.33mm).

-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 — 눈 길어짐을 약 절반으로 늦췄습니다(안축장 −0.18mm). 광학(비약물) 방법 중 안축장 근거가 가장 탄탄합니다.

- 드림렌즈 + 저농도 아트로핀 병용 — 드림렌즈만 쓸 때보다 눈 길어짐을 더 늦췄고(−0.12mm 더), 2년 시점 안축장 순위에서도 최상위였습니다.

  • 그 밖의 선택지: 저농도 아트로핀·다초점 소프트콘택트렌즈·다초점 안경·주변부 플러스 안경도 진행을 다소 늦추는 경향을 보였지만, 근거 확실성은 '낮음~매우 낮음' 이었습니다(부작용이 적은 저농도 아트로핀은 효과 크기도 작았습니다).
  • 레드라이트(적색광)는? 효과 크기 순위는 높았지만 근거가 '매우 낮음' 이고 대부분 단기·특정 지역 연구이며 안전성 정보가 부족합니다 — 유망한 신호일 뿐 아직 확립된 치료가 아니라, 이 글에서는 가볍게만 다룹니다.
  • 의미: "무엇이 가장 효과적인가"는 순위표가 답을 주지만, "무엇을 우리 아이에게 쓸 것인가"는 효과·근거 확실성·부작용·생활 적합성을 함께 저울에 올려 담당 의료진과 정하는 문제입니다.

왜 이 주제가 중요한가?

[먼저, 쉽게] 근시는 단순히 "안경 도수가 올라가는" 문제가 아닙니다. 근시가 진행하면 눈(안구) 자체가 길어지고, 그만큼 망막이 얇게 늘어납니다. 이는 어른이 된 뒤 녹내장·황반병증·망막박리 같은 눈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배경이 됩니다. 그래서 진행이 가장 빠른 어린 시절에 이를 늦추려는 여러 방법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선택지가 많아지면서, "그래서 뭐부터, 뭐가 제일 확실한가"를 정리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조금 더 깊이] 개별 연구는 대개 "이 치료 vs 가짜치료"만 비교합니다. 반면 네트워크 메타분석(NMA) 은 여러 연구를 그물처럼 연결해 치료끼리 견주고 순위(SUCRA 점수) 를 매깁니다. 다만 순위만 보면 함정이 있습니다 — 효과 크기가 커 보여도 그 숫자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근거 확실성) 는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리뷰의 진짜 값어치는 각 치료에 GRADE 확실성 등급('보통/낮음/매우 낮음')을 함께 매겨, "효과 순위"와 "믿을 만한 정도"를 겹쳐 보게 해준 데 있습니다.

근거가 탄탄한 세 가지 — 아트로핀·드림렌즈·병용

효과도 있고 근거 확실성도 '보통'인, 상대적으로 믿을 만한 세 축입니다.

  • ① 고용량 아트로핀(0.5% 이상) — 효과가 가장 크되, 부작용도 함께. 도수 진행을 +0.90D(대조군의 1년 진행분 대부분을 상쇄), 눈 길어짐을 −0.33mm 늦췄고 확실성은 '보통'이었습니다. 다만 고농도일수록 눈부심과 근거리(가까운 글자) 흐림 같은 부작용이 잦아, 실제 진료에서는 부작용이 적은 저농도(0.01~0.05%)를 절충안으로 많이 씁니다 — 효과는 작아지는 대신 견디기 쉬운 쪽입니다. 농도 선택은 효과와 부작용을 저울질해 의료진이 개별적으로 정합니다(앞선 LAMP 연구 리뷰 RR-0037~0039 참고).
  • ②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 — 광학 방법 중 근거가 가장 탄탄. 밤에 끼고 자면 낮 동안 각막 모양을 일시적으로 바꿔 근시를 교정하는 렌즈로, 눈 길어짐을 −0.18mm(약 절반) 늦췄고 확실성은 '보통'이었습니다. 약을 쓰지 않는 방법 중에서는 안축장 억제 근거가 가장 앞섭니다. 다만 위생 관리와 정기 검진이 필수이고, 일부 아이는 잘 맞지 않아 중단하기도 합니다(일부 연구에선 절반 넘게 중도 탈락).
  • ③ 드림렌즈 + 저농도 아트로핀 병용 — '보통' 확실성으로 한 걸음 더. 드림렌즈만 쓸 때보다 눈 길어짐을 −0.12mm 더 늦췄고(확실성 '보통'), 2년 시점 안축장 순위에서도 최상위였습니다. 광학과 약물의 장점을 합치는 접근이지만, 관리 부담·비용·부작용도 함께 늘 수 있어 적합성은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

그 밖의 선택지 — 효과는 있지만 근거는 아직

  • 저농도 아트로핀(0.1% 미만): 눈 길어짐 −0.10mm(약 3분의 1 늦춤). 부작용이 적은 게 장점이지만 효과 크기가 작고 확실성은 '매우 낮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부작용 부담이 적어 실제로 널리 쓰입니다.
  • 다초점 소프트콘택트렌즈 / 다초점 안경 / 주변부 플러스 안경: 진행을 다소 늦추는 경향은 보였으나(안축장 −0.06 ~ −0.13mm) 확실성은 '낮음~매우 낮음'이었습니다. 일반 안경·콘택트렌즈는 도수를 교정할 뿐 진행을 늦추지는 못한다는 점과 구분해야 합니다 — 진행 억제용으로 설계된 특수 렌즈만 해당합니다.
  • 레드라이트(반복 저강도 적색광): 효과 크기 순위는 높았지만 근거가 '매우 낮음'(대부분 중국 아동 대상 단기 연구)이고 안전성 정보가 부족합니다. 유망하지만 아직 확립되지 않은 신흥 치료로, 시작 여부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이 연구의 중요성 — 4가지 관점

① 분야 흐름에서의 위치 — '가장 최신·가장 종합'. 이 리뷰는 새로 등장한 연구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근거 종합체계인 코크란의 살아있는(living) 리뷰입니다. 2023년 판(64편)을 이번에 104편(40편 추가, 2024년 2월까지 검색) 으로 갱신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개별 주제들(아트로핀 농도·드림렌즈·우산리뷰)을 한자리에 놓고 보는 종합·결론편에 해당합니다.

② 근거의 무게 — 순위보다 '확실성'을 먼저. 이 리뷰의 가장 값진 메시지는 순위표 자체가 아니라 각 순위에 붙은 확실성 등급입니다. 효과 순위가 높다고 곧 '가장 검증된 치료'는 아니며, '보통' 확실성으로 상대적으로 믿을 만한 축은 고용량 아트로핀·드림렌즈·둘의 병용입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낮음~매우 낮음'이라 "효과가 있어 보인다"까지는 말할 수 있어도 "확실히 이만큼"이라고 못 박기는 이릅니다.

③ 임상 현장에서의 의미 — 순위표는 출발점, 선택은 개별화. 실제 진료에서 치료 선택은 효과 순위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고용량 아트로핀은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잦고, 드림렌즈는 효과가 좋지만 위생·정기검진 관리가 필요하며, 저농도 아트로핀은 부작용이 적은 대신 효과가 작습니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하나"가 아니라 "이 아이에게 가장 맞는 하나" 를 고르는 것이고, 그 판단은 담당 안과 의료진의 몫입니다.

④ 한국·임상 관점. 한국은 소아 근시 유병률이 세계적으로 높고, 저농도 아트로핀·드림렌즈·다초점 렌즈가 이미 널리 쓰입니다. 이 리뷰가 남긴 실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 하나는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관리(안축장을 주기적으로 측정해 진행과 반응을 추적), 다른 하나는 부작용·지속률을 함께 챙기는 관리입니다. 신흥 치료(레드라이트)에 대해서는 "유망하지만 아직 근거가 여물지 않았다"는 이 리뷰의 신중한 태도를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시사하나?

메시지는 담담합니다. 소아 근시를 늦추는 여러 치료가 실제로 도수·안축장 진행을 늦출 수 있음을 이 종합은 다시 확인합니다. 그중 효과와 근거 확실성을 겹쳐 볼 때 상대적으로 믿을 만한 축은 고용량 아트로핀·드림렌즈·둘의 병용이며, 저농도 아트로핀·다초점 렌즈는 효과 방향은 있으나 근거가 아직 약합니다. 레드라이트는 유망하나 미확정입니다. 또 부작용·지속률 보고가 부실하고 대부분 2년 이하 관찰이라 장기 효과·중단 후 지속·안전성은 여전히 열린 질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순위표는 대화의 출발점이지 처방전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시작·유지·중단할지는 눈을 직접 본 안과 전문의와 상의해 정하시길 권합니다.

짚어둘 한계는?

  • 연결망이 성김: 치료들 사이 직접 비교가 부족해, 순위(SUCRA)의 상당 부분이 직접 맞비교에 기댔습니다 — 순위는 '경향'으로 읽어야 합니다.
  • 확실성이 대체로 낮음: 개입 대부분이 '낮음~매우 낮음' 등급입니다. '보통' 등급은 고용량 아트로핀·드림렌즈·그 병용에 한정됩니다.
  • 부작용·지속률 보고 부실: 이상반응과 착용 지속률이 일관되게 보고되지 않았습니다(드림렌즈는 일부 연구에서 절반 이상 중도 탈락).
  • 짧은 관찰: 대부분 2년 이하로, 장기 효과·누적 효과·중단 후 반동은 결론 내리기 어렵습니다.
  • 지역 편중: 다수 연구가 중국·아시아권(66%)이라, 다른 인구집단으로의 일반화는 신중해야 합니다.
  • 소개의 성격: 본 글은 원 논문을 소개·정리한 것으로, 개별 환자의 치료 선택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그래서 우리 아이한테 뭐가 제일 좋은 건가요?

"모두에게 가장 좋은 하나"는 이 리뷰도 정해주지 않습니다. 다만 효과와 근거 확실성을 함께 보면 비교적 믿을 만한 축은 고용량 아트로핀·드림렌즈·둘의 병용입니다. 여기에 부작용·생활 적합성이 아이마다 다르므로, '가장 효과적인 하나'가 아니라 '이 아이에게 맞는 하나'를 안과 의료진과 함께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Q2. 아트로핀은 농도가 높을수록 좋은가요?

효과 크기만 보면 고용량(0.5% 이상)이 가장 컸고 근거도 비교적 탄탄했습니다. 다만 고용량은 눈부심·근거리 흐림 같은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잦습니다. 저농도(0.01~0.05%)는 부작용이 적은 대신 효과가 작았고 확실성도 낮았습니다. 농도 선택은 효과와 부작용을 저울질해 의료진이 개별적으로 정합니다.

Q3. 드림렌즈에 저농도 아트로핀을 같이 쓰면 더 낫나요?

이 리뷰에서는 드림렌즈 + 저농도 아트로핀 병용이 드림렌즈 단독보다 눈 길어짐을 더 늦췄고(−0.12mm 더), 확실성도 '보통'이었으며 2년 안축장 순위에서 최상위였습니다. 다만 병용은 관리 부담·비용·부작용을 함께 늘릴 수 있으므로, 적합성은 의료진과 상의해 결정하세요.

Q4. 안경·콘택트렌즈로 근시를 늦출 수 있나요?

일반 안경·콘택트렌즈는 도수를 교정할 뿐 진행을 늦추지는 못합니다. 진행을 늦추도록 설계된 것은 다초점(또는 주변부 플러스) 안경·다초점 소프트콘택트렌즈 같은 특수 렌즈로, 이 리뷰에서 진행을 다소 늦추는 경향을 보였습니다(다만 확실성은 낮음~매우 낮음). 어떤 렌즈가 맞을지는 안과에서 상담하세요.

Q5. 요즘 이야기 나오는 레드라이트(적색광) 치료는 어떤가요?

효과 크기 순위는 높게 나왔지만, 이 리뷰의 평가는 신중합니다 — 근거 확실성이 '매우 낮음' 이고 대부분 단기·특정 지역 연구이며 장기 안전성 정보가 부족합니다. "유망하지만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가 현재의 위치입니다. 시작 여부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Q6. 이 결과로 지금 쓰는 치료를 바꿔도 되나요?

이 글은 '근거의 순위와 확실성'을 소개할 뿐입니다. 치료의 시작·변경·중단은 눈 상태·진행 속도·부작용·생활 여건을 직접 본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바꾸지 마시고, 정기검진에서 안축장 추이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더 알아보기

소아 근시와 근시 진행 억제·아트로핀·드림렌즈·안축장 검사에 대한 더 많은 연구 리뷰·정보는 AfterNOON Insight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fternoon.clop.ai

본 글은 학술·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특정 제품·기기·치료의 권유가 아닙니다. 근시조절 치료의 시작·선택·중단은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출처 (Sources)

  1. Lawrenson JG, Huntjens B, Virgili G, Ng S, Dhakal R, Downie LE, Verkicharla PK, Kernohan A, Li T, Walline JJ. Interventions for myopia control in children: a living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5;2(2):CD014758. doi:10.1002/14651858.CD014758.pub3 (PMID 39945354; PMC11822883; 미국 국립안연구소[NEI]·NIH 지원)
  2. (이 리뷰의 2023년 판·효과편) 드림렌즈는 근시를 늦출까? — Cochrane 근시조절 네트워크 메타분석(2023, 64편) · RR-0040
  3. (근시 시리즈) 근시 조절법 우산리뷰 RR-0036 · 저농도 아트로핀 LAMP 1·2년 RR-0037 · LAMP 3년 반동 RR-0038 · LAMP2 발병예방 RR-0039 · 드림렌즈 혜택·위험 RR-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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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안과 전문의 박상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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