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숙아망막병증 선별검사, 언제 시작하고 왜 놓치면 안 될까요? — 핵심 요약 인포그래픽
미숙아망막병증(retinopathy of prematurity, ROP)은 미성숙한 망막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적 과정입니다.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심해지면 견인성 망막박리와 영구적인 시력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군 아기는 정해진 시점부터 반복해서 검사받아야 합니다. [1] [2]
제공된 AAO·AAP 공동 지침 요약에서는 재태 30주 이하 및/또는 출생체중 1,500g 이하인 아기, 재태주수나 출생체중과 별개로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아기를 선별검사 대상으로 권고합니다. 재태 28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교정연령 31주부터, 그보다 늦게 태어난 아기는 생후 4주부터 검사를 시작하며, 재태 24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더 일찍 검사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같은 지침 요약에는 첫 안과 선별검사를 수정후연령 6주 또는 재태 31주에 시행하도록 한 권고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검사일은 아기의 재태주수, 출생 후 나이와 임상 경과를 함께 고려해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1]
첫 검사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1주 이내, 중등도 또는 경증 소견이면 상태에 따라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예약을 임의로 미루거나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핵심 요약
- 위험군 미숙아는 권고된 시점부터 ROP 선별검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 첫 검사일은 재태주수와 출생 후 나이, 임상 경과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1]
- 고위험 소견은 1주 이내, 경증·중등도 소견은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
- 첫 검사에서 치료가 필요 없더라도 소견에 맞춰 추적검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1]
- 일부 ROP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뜻하는 것
ROP 선별검사는 증상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검사가 아니라, 위험군 미숙아의 망막 상태를 적절한 시점과 간격으로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1] [2]
ROP는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ROP 소견의 유무와 중증도를 확인하고, 다음 검사가 얼마나 빨리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특정 중증도인 1형 전문턱기 질환(type 1 pre-threshold disease)에 도달하면 망막박리와 영구적 시력손실을 막기 위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후극부 공격형 ROP(AP-ROP)는 더욱 긴급합니다. 치료가 즉시 이루어지지 않으면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는 의학적 응급상황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4]
뜻하지 않는 것
선별검사 대상이라는 사실만으로 중증 ROP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Cleveland Clinic 자료에 따르면 ROP 사례의 약 85~90%는 경증이며,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치료하지 않아도 자연 퇴행합니다. [3]
다만 이 수치가 선별검사나 추적검사를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부 아기에서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진행할 수 있고, AP-ROP는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연 호전될 사례와 빠르게 진행할 사례를 보호자가 미리 구분할 수 없으므로 예정된 검사를 계속 받아야 합니다. [3] [4]
또한 첫 검사에서 즉시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다는 결과가 이후의 추적검사까지 불필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계적 진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소견에 맞는 간격으로 다시 검사할 수 있습니다. [1]
긴급도
원인·예외·오차
ROP는 미성숙한 망막 조직에서만 발생하는 병적 과정입니다. 선별검사 대상과 시점을 이해할 때는 다음과 같은 혼동을 주의해야 합니다. [2] [3]
- 선별검사 대상과 최고위험군은 같은 표현이 아닙니다. AAO·AAP 지침 요약은 재태 30주 이하 및/또는 출생체중 1,500g 이하, 또는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모든 아기를 선별검사 대상으로 제시합니다. Cleveland Clinic은 재태 31주 미만 또는 출생체중 1,500g 미만인 아기를 가장 고위험군으로 설명합니다. [1] [3]
- 재태주수만으로 검사일을 정하지 않습니다. 출생 후 경과와 교정연령 또는 수정후연령을 함께 고려하며,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경우도 검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
- 아주 이른 미숙아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태 24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더 일찍 선별검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 경증이라는 설명은 추적 종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중등도·경증 소견도 상태에 따라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
- 대부분 자연 퇴행한다는 통계로 개별 아기의 경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약 85~90%가 자연 퇴행하지만, 나머지 사례 가운데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검사 과정
안과 선별검사에서는 미숙한 망막에 ROP가 나타났는지, 소견이 있다면 어느 정도의 중증도인지 확인합니다. 단계적 진행 가능성을 고려해 다음 검사 시점이나 신속한 치료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1] [2]
제공된 출처에서 제시하는 검사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태주수, 출생체중과 임상 경과를 바탕으로 선별검사 대상인지 판단합니다. [1] [3]
2. 교정연령 또는 수정후연령과 생후 기간을 고려해 첫 검사 시점을 정합니다. [1]
3. 첫 검사에서 ROP 소견과 중증도를 확인합니다. [1] [2]
4. 고위험 소견이면 1주 이내, 중등도·경증 소견이면 1~3주 간격으로 추적합니다. [1]
5. 1형 전문턱기 질환이나 AP-ROP처럼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2] [4]
검사에 사용하는 구체적인 기구나 검사 전 준비 방법은 제공된 출처 자료의 핵심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해당 의료기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또는 추적의 목적과 한계
추적검사의 목적은 ROP의 단계적 진행을 살피고, 영구적 손상이 생기기 전에 치료가 필요한 시점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1형 전문턱기 질환에 도달하면 망막박리와 영구적 시력손실을 막기 위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AP-ROP는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중요합니다. [1] [2] [4]
다만 선별검사와 추적검사는 망막 상태를 평가하고 치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과정이지, 검사 자체가 치료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 글에 제공된 출처만으로는 개별 아기의 치료 방법이나 치료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약 85~90%의 ROP가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자연 퇴행한다는 보고가 있지만, 어떤 아기가 자연 호전될지 또는 빠르게 진행할지는 개별 검사와 추적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3]
지금 할 일 / 하지 말아야 할 일
지금 할 일:
- 아기의 재태주수, 출생체중과 현재 검사 예약일을 확인합니다.
- 첫 검사 시점이 언제인지 신생아 진료팀 또는 안과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1]
- 이미 ROP 소견을 들었다면 중증도와 다음 검사 날짜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1]
- 고위험 소견이라면 1주 이내 추적 일정이 잡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1]
- 1형 전문턱기 질환이나 AP-ROP라는 설명을 들었다면 의료진이 안내한 신속한 치료 계획을 따릅니다. [2] [4]
하지 말아야 할 일:
- 아기가 겉으로 괜찮아 보인다는 이유로 선별검사를 미루지 않습니다. [1]
- 첫 검사에서 즉시 치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음 예약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1]
- ROP의 약 85~90%가 자연 퇴행한다는 수치만 보고 추적검사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3]
- 재태주수나 출생체중만으로 보호자가 검사 시작일 또는 종료 시점을 임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1]
- 추적 예약을 놓치거나 미루지 않습니다. 필요한 시점의 검사가 지연되면 아기의 시력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1] [4]
진료실에서 물어볼 질문
- 우리 아기는 ROP 선별검사 대상인가요?
- 첫 안과 선별검사는 정확히 언제 받아야 하나요?
- 재태주수와 출생 후 나이를 어떻게 반영해 검사일을 정했나요?
- 현재 ROP 소견은 경증, 중등도 또는 고위험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나요?
- 다음 검사는 며칠 또는 몇 주 뒤에 받아야 하나요?
- 현재 소견이 1형 전문턱기 질환에 해당하나요?
- 후극부 공격형 ROP 소견이 있나요?
- 예약일에 검사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까운 참여 안과 찾기와 검진 예약은 afternoon.clop.ai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아기가 ROP 선별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AAO·AAP 공동 지침 요약에서는 재태 30주 이하 및/또는 출생체중 1,500g 이하인 아기, 그리고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모든 아기를 선별검사 대상으로 권고합니다. [1]
Q. 첫 검사는 언제 시작하나요?
재태 28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교정연령 31주부터, 그보다 늦게 태어난 아기는 생후 4주부터 시작하도록 권고되어 있습니다. 같은 지침 요약에는 첫 안과 선별검사를 수정후연령 6주 또는 재태 31주에 시행하라는 권고도 제시되어 있으므로, 개별 검사일은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1]
Q. 재태 24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도 같은 시점에 검사하나요?
재태 24주 미만의 가장 미숙한 아기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더 일찍 선별검사를 시작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Q. 첫 검사에서 경증이라고 하면 다시 검사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중등도 또는 경증 소견도 상태에 따라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다음 검사 시점은 의료진이 확인한 소견에 따라 정해야 합니다. [1]
Q.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언제 다시 검사하나요?
제공된 지침 요약에서는 고위험 소견이 있는 아기에게 1주 이내 추적검사를 권고합니다. [1]
Q. 대부분의 ROP는 자연히 좋아지나요?
약 85~90%의 사례는 경증이며,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치료하지 않아도 자연 퇴행하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 수치만으로 검사나 추적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3]
Q. 추적 예약을 며칠 미루는 것도 위험할 수 있나요?
상태에 따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AP-ROP는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는 의학적 응급상황입니다.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면 임의로 미루지 말고 의료진에게 먼저 알려야 합니다. [4]
Q. ROP가 심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ROP가 진행하면 견인성 망막박리로 이어져 기능적 또는 완전 실명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험군 미숙아가 영구적 손상 전에 적절한 시점과 간격으로 검사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4]
참고 문헌
1. Guideline Central. "AAP Screening of Premature Infants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Guideline Summary" (AAP/AAO 공동 지침 요약). https://www.guidelinecentral.com/guideline/9676/
2.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Screening Examination of Premature Infants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https://publications.aap.org/pediatrics/article/142/6/e20183061/37478/Screening-Examination-of-Premature-Infants-for
3. Cleveland Clinic. "Retinopathy of Prematurity (ROP): What It Is & Stages." 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17430-retinopathy-of-prematurity
4. RCPCH(영국 왕립소아청소년과학회). "Screening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 Information for parents and carers" (2024). https://www.rcpch.ac.uk/sites/default/files/2025-05/ROP_PARENT-Oct%2020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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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안과 전문의 박상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국내에서는 이렇게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비교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내 미숙아망막병증 선별검사 기준은 재태기간 30주 미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미국·일본의 기준은 약 31주 미만으로, 국내 기준은 이보다 다소 낮게 설정되어 더 이른 주수까지 포함합니다.
미숙아망막병증(retinopathy of prematurity, ROP)은 미성숙한 망막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적 과정입니다.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심해지면 견인성 망막박리와 영구적인 시력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군 아기는 정해진 시점부터 반복해서 검사받아야 합니다. [1] [2]
제공된 AAO·AAP 공동 지침 요약에서는 재태 30주 이하 및/또는 출생체중 1,500g 이하인 아기, 재태주수나 출생체중과 별개로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아기를 선별검사 대상으로 권고합니다. 재태 28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교정연령 31주부터, 그보다 늦게 태어난 아기는 생후 4주부터 검사를 시작하며, 재태 24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더 일찍 검사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같은 지침 요약에는 첫 안과 선별검사를 수정후연령 6주 또는 재태 31주에 시행하도록 한 권고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검사일은 아기의 재태주수, 출생 후 나이와 임상 경과를 함께 고려해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1]
첫 검사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1주 이내, 중등도 또는 경증 소견이면 상태에 따라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예약을 임의로 미루거나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핵심 요약
뜻하는 것
ROP 선별검사는 증상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검사가 아니라, 위험군 미숙아의 망막 상태를 적절한 시점과 간격으로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1] [2]
ROP는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ROP 소견의 유무와 중증도를 확인하고, 다음 검사가 얼마나 빨리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특정 중증도인 1형 전문턱기 질환(type 1 pre-threshold disease)에 도달하면 망막박리와 영구적 시력손실을 막기 위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후극부 공격형 ROP(AP-ROP)는 더욱 긴급합니다. 치료가 즉시 이루어지지 않으면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는 의학적 응급상황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4]
뜻하지 않는 것
선별검사 대상이라는 사실만으로 중증 ROP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Cleveland Clinic 자료에 따르면 ROP 사례의 약 85~90%는 경증이며,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치료하지 않아도 자연 퇴행합니다. [3]
다만 이 수치가 선별검사나 추적검사를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부 아기에서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진행할 수 있고, AP-ROP는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연 호전될 사례와 빠르게 진행할 사례를 보호자가 미리 구분할 수 없으므로 예정된 검사를 계속 받아야 합니다. [3] [4]
또한 첫 검사에서 즉시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다는 결과가 이후의 추적검사까지 불필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계적 진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소견에 맞는 간격으로 다시 검사할 수 있습니다. [1]
긴급도
원인·예외·오차
ROP는 미성숙한 망막 조직에서만 발생하는 병적 과정입니다. 선별검사 대상과 시점을 이해할 때는 다음과 같은 혼동을 주의해야 합니다. [2] [3]
검사 과정
안과 선별검사에서는 미숙한 망막에 ROP가 나타났는지, 소견이 있다면 어느 정도의 중증도인지 확인합니다. 단계적 진행 가능성을 고려해 다음 검사 시점이나 신속한 치료 필요성도 판단합니다. [1] [2]
제공된 출처에서 제시하는 검사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태주수, 출생체중과 임상 경과를 바탕으로 선별검사 대상인지 판단합니다. [1] [3]
2. 교정연령 또는 수정후연령과 생후 기간을 고려해 첫 검사 시점을 정합니다. [1]
3. 첫 검사에서 ROP 소견과 중증도를 확인합니다. [1] [2]
4. 고위험 소견이면 1주 이내, 중등도·경증 소견이면 1~3주 간격으로 추적합니다. [1]
5. 1형 전문턱기 질환이나 AP-ROP처럼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2] [4]
검사에 사용하는 구체적인 기구나 검사 전 준비 방법은 제공된 출처 자료의 핵심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해당 의료기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또는 추적의 목적과 한계
추적검사의 목적은 ROP의 단계적 진행을 살피고, 영구적 손상이 생기기 전에 치료가 필요한 시점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1형 전문턱기 질환에 도달하면 망막박리와 영구적 시력손실을 막기 위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AP-ROP는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중요합니다. [1] [2] [4]
다만 선별검사와 추적검사는 망막 상태를 평가하고 치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과정이지, 검사 자체가 치료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 글에 제공된 출처만으로는 개별 아기의 치료 방법이나 치료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약 85~90%의 ROP가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자연 퇴행한다는 보고가 있지만, 어떤 아기가 자연 호전될지 또는 빠르게 진행할지는 개별 검사와 추적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3]
지금 할 일 / 하지 말아야 할 일
지금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진료실에서 물어볼 질문
가까운 참여 안과 찾기와 검진 예약은 afternoon.clop.ai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아기가 ROP 선별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AAO·AAP 공동 지침 요약에서는 재태 30주 이하 및/또는 출생체중 1,500g 이하인 아기, 그리고 임상 경과가 불안정한 모든 아기를 선별검사 대상으로 권고합니다. [1]
Q. 첫 검사는 언제 시작하나요?
재태 28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교정연령 31주부터, 그보다 늦게 태어난 아기는 생후 4주부터 시작하도록 권고되어 있습니다. 같은 지침 요약에는 첫 안과 선별검사를 수정후연령 6주 또는 재태 31주에 시행하라는 권고도 제시되어 있으므로, 개별 검사일은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1]
Q. 재태 24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도 같은 시점에 검사하나요?
재태 24주 미만의 가장 미숙한 아기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더 일찍 선별검사를 시작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Q. 첫 검사에서 경증이라고 하면 다시 검사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중등도 또는 경증 소견도 상태에 따라 1~3주 간격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다음 검사 시점은 의료진이 확인한 소견에 따라 정해야 합니다. [1]
Q.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언제 다시 검사하나요?
제공된 지침 요약에서는 고위험 소견이 있는 아기에게 1주 이내 추적검사를 권고합니다. [1]
Q. 대부분의 ROP는 자연히 좋아지나요?
약 85~90%의 사례는 경증이며, 시력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이 치료하지 않아도 자연 퇴행하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 수치만으로 검사나 추적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3]
Q. 추적 예약을 며칠 미루는 것도 위험할 수 있나요?
상태에 따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AP-ROP는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며칠 안에 망막박리로 진행할 수 있는 의학적 응급상황입니다.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면 임의로 미루지 말고 의료진에게 먼저 알려야 합니다. [4]
Q. ROP가 심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ROP가 진행하면 견인성 망막박리로 이어져 기능적 또는 완전 실명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험군 미숙아가 영구적 손상 전에 적절한 시점과 간격으로 검사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4]
참고 문헌
1. Guideline Central. "AAP Screening of Premature Infants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Guideline Summary" (AAP/AAO 공동 지침 요약). https://www.guidelinecentral.com/guideline/9676/
2.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Screening Examination of Premature Infants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https://publications.aap.org/pediatrics/article/142/6/e20183061/37478/Screening-Examination-of-Premature-Infants-for
3. Cleveland Clinic. "Retinopathy of Prematurity (ROP): What It Is & Stages." 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17430-retinopathy-of-prematurity
4. RCPCH(영국 왕립소아청소년과학회). "Screening for retinopathy of prematurity — Information for parents and carers" (2024). https://www.rcpch.ac.uk/sites/default/files/2025-05/ROP_PARENT-Oct%2020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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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안과 전문의 박상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국내에서는 이렇게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비교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내 미숙아망막병증 선별검사 기준은 재태기간 30주 미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미국·일본의 기준은 약 31주 미만으로, 국내 기준은 이보다 다소 낮게 설정되어 더 이른 주수까지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