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 Insight]한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20·30대 제2형당뇨병이 늘고 있습니다

CLOP
2026-07-29
조회수 27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잉글랜드 젊은 성인의 제2형당뇨병 진단 발생률과 진단 시점 근처 BMI가 상승한 추세를 설명하는 연구 리뷰 표지한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20·30대 제2형당뇨병이 늘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잉글랜드 국가당뇨병감사 2011–2024 인구기반 분석 (*The Lancet Regional Health – Europe* 2026)

최근 한국의 건강자료를 살펴본 리뷰에서, 20~40대 젊은 성인의 당뇨병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와는 다르게 늘고 있다는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국(잉글랜드) 국가자료 분석에서도 방향은 비슷합니다. 다만 두 자료는 조사 시기·방법·인구가 서로 달라 수치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으며, 이 글은 두 리뷰를 함께 읽는 독자를 위해 방향성만 나란히 짚어보는 글입니다.

잉글랜드에서는 2011–2024년 20대의 진단된 제2형당뇨병 발생률이 매년 남성 2.1%, 여성 3.0%, 30대는 남성 1.3%, 여성 3.0%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다만 2024년 20–29세의 절대 발생률은 여성 1,000인년당 0.44명, 남성 0.30명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60–79세에서는 남녀 모두 발생률이 감소해, 연령에 따라 서로 다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이 글의 성격 (소개·정보 고지): 이 글의 필자는 인용 연구의 저자가 아니며, 이 연구와 관련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광고가 아닌 일반 문헌 소개와 정보 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개인의 진단·치료·검사 판단은 담당 안과 의료진을 포함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서지정보 · Naomi Holman, Jackie O’Keefe, Edward Gregg 외 총 10명 · *The Lancet Regional Health – Europe* · 2026 · DOI: 10.1016/j.lanepe.2026.101764 · PMID: 원문에 없음 · 연구비: Wellcome Trust · COI: 일부 저자는 여러 기업의 연구비·임상시험 관련 지급·자문료·강연료와 공공기관 자문 역할 등을 공개했으며, 나머지 저자는 공개할 이해상충이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핵심 요약

  • 잉글랜드에서 20–39세의 진단된 제2형당뇨병 발생률은 2011–2024년 남녀 모두 증가했으며, 여성의 증가 속도가 더 가팔랐습니다.
  • 2024년 20–29세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여성 1,000인년당 0.44명, 남성 0.30명으로, 이 연령대에서는 여성의 절대 발생률이 더 높았습니다.
  • 60–79세에서는 반대로 발생률이 매년 남성 1.7%, 여성 1.5% 감소하는 추세였습니다.
  • 젊은 성인의 증가 추세는 대부분의 성별·인종군에서 관찰됐지만, 20–39세 아시아계 남성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진단 후 26주 이내 측정한 체질량지수는 모든 연령·성별군에서 높아졌으며, 젊은 성인의 연간 증가 폭이 대체로 더 컸습니다.
  • 이 연구는 관찰된 추세를 분석했을 뿐 원인을 입증하지 않았으며, 한국의 상황이나 안과 질환·시력 결과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가 살펴본 것

연구진은 잉글랜드 국가당뇨병감사(National Diabetes Audit, NDA)에 등록된 자료를 이용해 2011–2024년의 제2형당뇨병 발생 추세를 분석했습니다. 과거 자료를 다시 살펴본 후향적 인구기반 관찰연구로, 특정 예방이나 치료 방법의 효과를 시험한 연구는 아닙니다.

분석 대상은 20–79세 성인이었습니다. 연구진은 연령을 20–29세, 30–39세, 40–59세, 60–79세로 나눈 뒤 성별과 백인·아시아계·흑인 인종군에 따라 ‘진단된’ 제2형당뇨병의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연도별 인구의 연령 구성이 달라 생기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잉글랜드 일반 인구를 기준으로 연령을 표준화했습니다.

체질량지수(BMI,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체격을 나타내는 지표)는 정확한 진단 당일 수치가 아니라 진단 후 26주 이내에 기록된 가장 이른 측정값을 사용했습니다.

이 연구에서 말하는 2024년 발생률의 정의도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년에 제2형당뇨병을 진단받고 2024년 7월 1일에도 생존해 있던 사람이 2024년 발생 사례에 포함됐습니다. 이는 연도별 자료 추출 시점의 차이를 맞추기 위해 진단 후 최소 18개월이 지난 사례를 집계했기 때문입니다.

20·30대에서는 여성의 증가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20–29세에서는 발생률이 매년 남성 2.1%, 여성 3.0%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발생률비는 남성 RR 1.021(95% 신뢰구간 1.017–1.026), 여성 RR 1.030(1.026–1.034)이었으며, 성별에 따른 증가 추세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습니다(p=0.004).

발생률비(RR)는 시간이 한 해 지날 때 집단의 발생률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나타냅니다. RR 1.030은 개인 한 사람의 위험이 반드시 3.0% 높아진다는 뜻이 아니라, 분석 기간의 집단 발생률이 해마다 평균 3.0% 증가한 추세였다는 의미입니다.

2024년 20–29세의 절대 발생 수준은 여성 1,000인년당 0.44명(95% 신뢰구간 0.42–0.46), 남성 0.30명(0.28–0.32)이었습니다. 1,000인년은 1,000명을 1년 동안 관찰한 것과 같은 관찰 규모를 뜻합니다. 증가 추세가 분명했더라도 젊은층의 절대 발생률 자체는 이 수치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30–39세에서도 발생률은 남성 RR 1.013(1.012–1.015), 여성 RR 1.030(1.028–1.032)으로 매년 각각 1.3%, 3.0% 증가했습니다. 여성의 연간 증가 속도는 남성보다 더 빨랐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습니다(p<0.0001).

40대 이후에는 다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40–59세에서는 남성의 발생률이 매년 0.6%, 여성은 1.8%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젊은 연령대보다 남성의 증가 폭은 작았지만, 여성에서는 상승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60–79세에서는 남성 RR 0.983(0.983–0.984), 여성 RR 0.985(0.984–0.98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발생률이 매년 남성 1.7%, 여성 1.5% 감소하는 추세였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연구의 핵심은 모든 연령대에서 제2형당뇨병이 같은 방향으로 변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젊은 성인에서는 증가하고 고령층에서는 감소하는, 서로 엇갈린 연령별 흐름이 관찰됐습니다.

인종별 결과는 세부 집단에 따라 달랐습니다

연령과 성별을 보정한 20–29세 분석에서는 백인 집단의 발생률이 매년 2.2%, 아시아계는 2.8%, 흑인 집단은 4.1% 증가했습니다. 이 연령대에서는 흑인 집단의 증가 속도가 가장 빨랐습니다.

그러나 성별까지 나누면 모든 젊은 남성 집단에서 증가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계 남성의 발생률비는 20–29세에서 RR 1.006(0.997–1.015), 30–39세에서 RR 1.001(0.998–1.005)이었습니다. 두 신뢰구간 모두 변화가 없음을 뜻하는 1을 포함했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는 “젊은층 전체가 똑같이 증가했다”거나 “모든 인종과 성별에서 동일한 변화가 있었다”고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진단 시점 근처 BMI도 젊은층에서 더 크게 높아졌습니다

진단 후 26주 이내에 측정된 BMI 중앙값은 모든 연령·성별군에서 시간에 따라 증가했습니다. 중앙값은 측정값을 크기순으로 늘어놓았을 때 가운데에 놓이는 값입니다.

20–29세의 BMI 중앙값은 해마다 남녀 모두 0.17kg/m²씩 증가했습니다. 95% 신뢰구간은 남성 0.08–0.26kg/m², 여성 0.09–0.26kg/m²였습니다.

30–39세에서는 남성 0.21kg/m²(0.18–0.24), 여성 0.20kg/m²(0.16–0.24)씩 증가해 분석한 연령군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컸습니다. 40–59세에서는 남성 0.06kg/m², 여성 0.09kg/m², 60–79세에서는 남성 0.08kg/m², 여성 0.11kg/m²씩 증가했습니다. 젊은층의 연간 증가 폭은 고령층보다 대체로 약 두 배 수준이었습니다.

2024년 여성의 진단 시점 근처 BMI 중앙값은 20–29세 37.4kg/m², 30–39세 36.8kg/m², 40–59세 34.7kg/m², 60–79세 32.1kg/m²였습니다. 가운데 50%가 분포한 범위인 사분위범위는 각각 31.2–44.6, 30.9–43.8, 30.0–40.5, 29.0–37.0kg/m²였습니다.

다만 BMI와 발생률이 함께 높아졌다는 사실만으로 “BMI 상승이 젊은층의 제2형당뇨병 증가를 직접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연구는 두 추세가 같은 기간에 나란히 관찰됐음을 보여줄 뿐, 원인과 결과를 입증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더 이른 예방과 선별을 제안했습니다

연구진은 기존의 비만 예방 전략이 젊은 성인에게 충분히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식사와 신체활동뿐 아니라 중증 비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회경제적 요인을 더 이른 시기에 다루고, 개인의 위험에 근거한 선별 전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진단 시점 근처 BMI가 높은 젊은 성인에게는 체중 감량을 중시하는 치료 전략과 질병 초기의 관해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관해는 당뇨병 수치가 진단 기준 아래로 호전된 상태를 뜻합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특정 식사법, 운동, 체중 관리법이나 치료의 효과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관해율이나 합병증 감소 효과도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어떤 방법이 개인에게 효과적인지를 이 결과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 연구를 해석할 때 확인해야 할 한계가 있습니다

먼저 NDA에 참여한 잉글랜드 일반의 진료기관의 비율은 연구 기간에 54.9%에서 99.2%까지 달랐습니다. 연구진은 참여 기관과 비참여 기관 사이에 체계적인 차이가 없다고 가정해 수치를 보정했지만, 초기 참여율이 낮았던 만큼 실제 추세가 과대 또는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분석에는 진단된 제2형당뇨병만 포함됐습니다. 아직 진단받지 않은 사람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질병 부담을 모두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당뇨병 유형은 진료기록의 진단 코드로 구분했습니다. 젊은 연령에서는 제1형당뇨병이 제2형당뇨병으로 잘못 분류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진단 후 6개월 이내에 인슐린을 처방받은 사람을 제외한 민감도 분석에서도 전체 추세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BMI는 진단 당일이 아닌 진단 후 26주 이내의 값입니다. 또한 일부 BMI 자료는 결측값을 통계적으로 보완해 분석했습니다.

발생 사례를 진단 후 최소 18개월이 지난 사람으로 정의했기 때문에 자료 추출 전에 사망했거나 의료기관 등록이 해제된 사람이 빠지는 선택편향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종군별 연간 인구분모가 없어 연구진은 2011년과 2021년 인구총조사 사이의 값을 선형으로 보간하고, 그 변화가 2024년까지 같은 속도로 이어졌다고 가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연구는 발생 추세를 살펴본 관찰연구입니다. BMI 변화, 예방 정책, 의료 이용이나 다른 환경 요인이 발생률 변화를 직접 일으켰는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연구가 직접 보여주지 않는 것

앞서 이 글은 한국의 흐름과 방향이 비슷하다고 소개했지만, 이 연구 자체는 잉글랜드 자료만 분석했을 뿐 한국의 젊은 성인을 조사하거나 두 나라를 직접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조사 시기·방법·인구가 다른 두 자료를 놓고 “같은 원인으로 늘고 있다”거나 “국제적으로 동일한 패턴”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되며, 이 글이 짚은 것은 어디까지나 방향성의 유사함입니다.

또한 이 연구는 안과 질환, 당뇨망막병증, 황반부종이나 시력 결과를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젊은 성인의 제2형당뇨병 발생률이 높아졌다는 결과만으로 안과 합병증도 같은 규모로 증가했다고 해석할 수 없으며, 이 논문만으로 개인의 눈 검사 시기나 치료 계획을 바꾸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를 내 생활에 적용할 때

이 연구가 보여주는 것은 개인의 미래를 예측한 결과가 아니라 잉글랜드 인구집단에서 관찰된 연령별 변화입니다. 젊다는 이유만으로 안심할 필요도, 증가율만 보고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과 영국 두 자료가 공통으로 보여주는 것은, 당뇨병이 더 이상 중장년 이후의 질환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뇨병은 진단 시점의 나이나 국가와 관계없이 눈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연구가 안과 결과를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나이와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 진단될수록 앞으로 관리해야 할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눈 검진을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제2형당뇨병 검사·체중·치료 계획은 담당 의료진과, 눈 검진 일정은 담당 안과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영국 젊은층에서 제2형당뇨병이 ‘폭증’했다는 뜻인가요?

증가 추세는 통계적으로 확인됐지만, 절대 발생 수준을 빼고 ‘폭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2024년 20–29세의 진단된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여성 1,000인년당 0.44명, 남성 0.30명이었습니다. 증가율과 절대 발생률을 함께 봐야 합니다.

Q2. 젊은 여성은 남성보다 항상 제2형당뇨병이 더 많이 생겼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2024년 절대 발생률은 20–29세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지만, 30–39세를 포함한 그보다 높은 연령대에서는 남성 발생률이 더 높았습니다. 다만 20대와 30대 모두 연간 증가 속도는 여성에서 더 가팔랐습니다.

Q3. BMI가 높아져서 젊은층 제2형당뇨병이 늘었다고 볼 수 있나요?

이 연구만으로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젊은층의 제2형당뇨병 발생률과 진단 시점 근처 BMI가 같은 기간 함께 높아졌지만, BMI 상승이 발생률 증가를 직접 일으켰는지는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Q4. 한국의 20·30대에도 이 수치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나요?

적용할 수 없습니다. 이 연구는 잉글랜드 국가자료를 분석했으며 한국 자료를 포함하거나 두 나라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발생 수준과 변화는 한국 자료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5. 이 연구를 보고 눈 검사 일정을 바꿔야 하나요?

이 연구 자체는 당뇨망막병증이나 다른 안과 질환, 시력 결과를 조사하지 않았으므로 눈 검사 계획을 직접 바꿀 근거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뇨병과 눈 건강의 연관성은 이 연구와 별개로 잘 알려져 있으므로, 당뇨병이 있다면 나이와 관계없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꾸준히 받으시길 권합니다. 현재 상태와 기존 진료 계획을 바탕으로 담당 안과 의료진과 상의해 눈 검진 일정을 점검하세요.

더 알아보기

제2형당뇨병과 눈 건강에 관한 다른 연구 해설은 [AfterNOON Insights](https://afternoon.clop.ai)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를 개인의 눈 검사나 치료 결정에 적용할 때는 현재 상태와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담당 안과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출처 (Sources)

  • Holman N, O’Keefe J, Gregg EW, et al. *Trends in type 2 diabetes incidence and BMI at diagnosis by age, sex, and ethnicity, 2011–2024: a population-based analysis of the English National Diabetes Audit*. *The Lancet Regional Health – Europe*. 2026;101764. DOI: [10.1016/j.lanepe.2026.101764](https://doi.org/10.1016/j.lanepe.2026.101764). PMID는 제공된 원문에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 연구비는 요약문에 Wellcome Trust로 기재됐으며, Shivani Misra는 Wellcome Trust Career Development Award [223024/Z/21/Z]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Naomi Holman과 Edward Gregg는 Research Ireland [22/RP/10091], Garry Daniel Tan은 NIHR Oxford Biomedical Research Centre, Jonathan Valabhji는 CW+·NIHR Programme grants·Horizon Europe 관련 지원을 받았습니다. 연구비 제공자는 연구 설계, 자료수집, 분석 또는 해석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보고됐습니다.
  • COI: Naomi Holman은 AstraZeneca 임상시험 참여 관련 지급을 받았습니다. Kamlesh Khunti는 AstraZeneca, Boehringer Ingelheim, Lilly, MSD, Novo Nordisk, Sanofi, Servier, Oramed Pharmaceuticals, Roche, Daiichi-Sankyo, Applied Therapeutics의 연구비와 여러 기업의 자문료·강연료를 공개했습니다. Jonathan Valabhji는 NHS England의 국가 전문 자문역 등 공공기관 관련 역할을 공개했습니다. Clare Hambling은 Abbott가 후원한 RECORD 연구의 임상위원회 구성원이며, Shivani Misra는 Sanofi, Menarini, Lilly의 교육 강연료와 Insulet 자문위원회 참여를 공개했습니다. 그 외 저자들은 공개할 이해상충이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애프터눈에서 가까운 안과 예약하기

참고 자료


이 글은 안과 전문의 박상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담당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fterNOON에서 가까운 안과를 찾아 전문의 진료를 예약하도록 안내하는 배너

HQ: Cell 7A, Maru360, 172 Yeoksam-ro, Gangnam-gu, Seoul (06248)
R&D Center: Room #4, Startup Incubation Center 2F, 172 Dolma-ro,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Healthcare Innovation Park, Seoul National University Bundang Hospital (13605)

+82-31-711-5550 | hello@clop.ai | Biz License 886-86-03064